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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 편법 영업 잔혹사 타치, 60명 감시원 특공대가 충북 위생 방어선 철저히 사수한다”

공중위생 수준 향상 위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위촉

- 충북도, 명예공중위생 감시원 60명 위촉 및 직무교육 실시 -

청주 16·충주 8명 등 11개 시군 정예 배치숙박·목욕·미용업소 핀셋 현미경 감시

장우성 국장 공급자 중심 탁상 행정 차단2년 임기 동안 초일류 안심 위생 백본망 구축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정국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의 위생 불량과 미신고 편법 영업 잔혹사가 도민 보건 안전을 위협하는 엄중한 사회학적 과제로 대두되는 시기 속에서, 충청북도의 공중위생 사령탑이 민간 참여형 감시 기동력을 최고조로 격상시키고 청정 위생 환경을 안방까지 직배송하기 위한 고강도 ·관 합동 위생 방어선전개에 성공했다. 충청북도는 지난 22일 충북도청 문화홀 전선에서 도내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을 획기적으로 격상시킬 명예공중위생감시원 60명을 전격 위촉하고, 실전 투입을 위한 송곳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 정국은 신규 감시원 17명과 풍부한 현장 노하우를 보위한 재위촉 감시원 43명을 융합 매칭하여, 오는 2028621일까지 2개년의 임기 동안 관내 위생 사각지대를 완벽히 격파하겠다는 확고한 전략의 일환이다.


[공중위생 수준 향상 위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위촉]
[공중위생 수준 향상 위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위촉]


이번 메머드급 감시 전선의 지역별 인력 배치 스펙을 살펴보면 도내 11개 시군의 보건 핏줄을 촘촘히 소묘하듯 망라해 정무적 훈격을 높였다. 수석 거점인 청주 16명을 필두로 충주 8, 제천·보은·증평 각 6, 옥천·진천·괴산 각 4, 영동·음성·단양 각 2명 등 총 60명의 정예 결사대가 시·군의 엄격한 자격검증 추천을 거쳐 도지사 위촉장을 전격 교부받았다. 이들 전사는 향후 숙박업, 목욕장업, ·미용업 등 도민 실생활과 톱니바퀴 구조로 맞물린 공중위생업소를 정조준해 업종별 위생관리 가이드라인 홍보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의심행위 신고 및 자료 제공 특수기 대비 민·관 합동 지도·점검 검사대상물 수거 지원 등 전방위 패스트트랙 기동력을 발휘하게 된다.

 

특히 도는 위촉식 당일 집행된 직무교육을 통해 명예감시원들이 현장에서 영리한 안목으로 불법 징후를 추적할 수 있도록 법령 핵심 매뉴얼과 위반 의심행위 채증 방법, 합동 점검 시 유의사항 등을 날카롭게 주입했다. 이들은 지난해에만 명절 및 휴가철 특별점검을 통해 도내 총 2,746개소의 업소를 현미경 예찰했으며, 특히 숙박·민박업 일제점검 정국에서는 미신고 편법 운영 및 행정처분 이력 업소 등 489개소를 집중 추적해 9개 위반업소를 적발, 행정처분 등 고강도 후속 조치를 직배송 집행한 바 있다. 올해 역시 설 명절 당시 1,066개소를 대상으로 요금표 게시 여부와 시설 기준 이행률을 100% 검증해 내는 등 독보적인 실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현장에서 도민 보건 방어선을 진단하고 충북의 위생 행정을 총괄 지휘하고 있는 장우성 충청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이번 감시원 출격 정국의 정무적 가치를 예리하게 진단하며 이번에 위촉된 명예공중위생감시원들은 일방통행식 행정 관행을 철저히 타치하고 공중위생 최전선 영업소와 도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징검다리 사령탑이라고 소회를 피력했다. 이어 장 국장은 ·관의 강력한 거버넌스 백본망을 도약대 삼아 타 시도를 압도하는 초일류 위생 환경을 안착시키겠으며, 감시원들이 현장에서 책임감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적 인프라 수혈과 특별점검 예산 매뉴얼을 총동원하겠다고 준엄한 포부를 확언했다. 지자체의 영리한 보건 안목과 민간 결사대의 기민한 기동력이 맞물려 초일류 안심 도시의 이정표를 완성해 가고 있는 충북도의 하반기 피서지 숙박업소 합동 단속 타임라인 및 시군별 특별 위생 점검 청약 조건 등 정밀 정보는 도 바이오식품의약국 식의약안전과 공식 소통 창구를 통해 신속하고 정밀하게 배달받을 수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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