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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유공자 초청해 감사의 한 끼



청주시 봉명동 소재 봉명돈은 25일(목)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지역 내 6‧25참전유공자 35명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간식을 전달하는 감사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6‧25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참전유공자들은 정성껏 마련된 식사를 함께하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식당 측은 간식도 함께 준비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봉명돈 대표는 “6‧25참전유공자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6‧25참전유공자회 청주시지회 관계자는 “6‧25참전유공자들을 잊지 않고 존경과 예우를 실천해 주신OO식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감사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호 기자 김지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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