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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농촌 잔혹사 타치, 600만 생활인구 품을 초일류 도시형 보은으로 전격 도약한다”

보은군, 민선9기 군정비전·6대 군정방침 확정

-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비전 유지군민이 체감하는 성장과 행복 실현 박차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비전 정조준4산단·철도망 구축 등 핵심 전선 속도전

-최재형 군수 일방통행식 탁상 행정 차단중앙부처 핫라인 가동해 안방 체감형 성과 직배송

 

[보은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인구 감소에 따른 농촌 소멸 위기 기류와 지역 경제 침체 장벽이 자치분권 시대의 가장 엄중한 사회경제학적 과제로 대두되는 시기 속에서, 보은군의 군정 사령탑이 공급자 중심의 일방통행식 행정 관행을 과감히 타치하고 민선 9기 출범에 발맞춰 군민 중심의 혁신 가이드라인을 안방까지 직배송하기 위한 고강도 도시형 농촌 성장 백본망전개에 성공했다. 충북 보은군은 지난 25일 군정조정위원회를 전격 개최하여 민선 9기 군정 운영의 핵심 이정표가 될 군정비전과 6대 군정방침을 최종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정국은 민선 8기 동안 촘촘히 다져온 성장 기반의 연속성을 완벽히 사수하는 동시에, 미래 발전 방향을 톱니바퀴 구조로 융합해 군민이 일상 안방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초일류 행정 서비스 핏줄을 수혈하겠다는 강력한 실천 의지를 소묘하듯 담아냈다.


[보은군, 민선9기 군정비전·6대 군정방침 확정]
[보은군, 민선9기 군정비전·6대 군정방침 확정]


보은군이 명밀한 자격검증을 거쳐 확정한 민선 9기 군정비전은 기존의 핵심 가치였던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을 단 0.1%의 흔들림 없이 그대로 정조준해 유지하기로 낙점됐다. 이와 함께 전사적으로 가동될 6대 군정방침 전선은 활력있는 경제도시 선도하는 농업·농촌 매력있는 스포츠·관광 빈틈없는 안전·복지 미래를 여는 교육 살고싶은 정주환경 등 6대 핵심 분야로 정밀 리모델링됐다. 이번 방침은 최 군수의 민선 9기 철학과 공약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최고조로 격상시키는 성장 전략과 생활 밀착형 안심 정책을 균형 있게 매칭한 것이 독보적인 스펙이다. 특히 경제·농업·관광을 미래 성장축으로 전격 전개하는 동시에 복지와 교육, 정주 여건의 체질 개선 매뉴얼을 병행 가동해 지속 가능한 정주 생태계를 안착시키는 데 방점 마스터키를 뒀다.

 

군은 이 같은 고강도 정책 백본망을 토대로 보은의 지형도를 바꿀 메머드급 핵심 사업들을 패스트트랙으로 기동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제4일반산업단지 조성 전선을 비롯해 청주공항~보은~김천을 잇는 철도망 건설 핫라인 구축, 구병산 복합 관광지 개발, 첨단 스마트농업 육성,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등 당면 현안에 속도전을 전개한다. 시계열적 성과 창출을 위해 최 군수는 이미 지난 16일과 19일 국회와 중앙부처, 충청북도 수뇌부를 연쇄적으로 번개 방문하며 예산 매칭과 주요 현안의 국가 계획 반영을 위한 광역 거버넌스 협력 체계를 공고히 보위하는 기민한 기동력을 과시한 바 있다.

 



현장에서 민생 경제 방어선을 진단하고 보은의 상생 행정을 총괄 지휘하고 있는 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군정비전 확정 정국의 정무적·도시학적 가치를 예리하게 진단하며 민선 9기는 지난 시간 동안 눈물과 땀방울로 구축해 둔 성장의 도약대를 주권자인 군민들이 가계 식탁에서 체감하는 실질적 성과로 완성해 내야 하는 가장 엄중한 타임라인이라고 소회를 피력했다. 이어 최 군수는 외형적 수치 위주의 관행적 행정을 철저히 차단하고, 경제 성장의 달콤한 결실이 일상 안방의 변화로 직배송 연결되도록 농업·관광·복지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초일류 명품 도시형 농촌 보은의 이정표를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준엄한 포부를 확언했다. 지자체의 영리한 행정 안목과 수뇌부의 기민한 행동력이 맞물려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를 완성해 가고 있는 보은군의 하반기 분야별 공약 이행 타임라인 및 산단 청약 분양 조건 등 정밀 정보는 군청 기획감사실 기획팀 공식 소통 창구를 통해 신속하고 정밀하게 배달받을 수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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