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미라클서커스, 군민 단체관람 할인으로 지역 관람객 맞이
– 단양군민 10명 이상 단체 관람 시 1인 16,000원 적용 –
–10인 이상 집결 시 기존 2만 원서 1만 6,000원으로 철퇴 할인… 가족·마을·동호회 백본망 총망라
–기습 폭염·장마 깨부술 초일류 실내형 관광 콘텐츠… 군 관계자 “탁상행정 타치, 체류형 거점 사수”
[단양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 단양 영토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중부권 관광 지형의 판도를 바꿀 상설 공연 인프라가 외지 관광객들의 뜨거운 레이더망에 걸려든 가운데, 정작 지역 주민들이 문화 향유 전선에서 소외되는 구태 관성을 과감히 타치하기 위한 강력한 실리적 행정 매뉴얼이 전격 가동됐다. 단양군은 상설 서커스공연장인 ‘단양미라클서커스’의 군민 관람 활성화와 안방 문화 복지 실현을 위해 이달부터 군민 10명 이상이 단체로 방문할 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가이드라인을 집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단양미라클서커스, 군민 단체관람 할인으로 지역 관람객 맞이]](/files/news_article_images/202607/1700950_20260711104320-73572.720px.jpg)

이번 문화 구호 정국은 화려한 수식어만 나열하던 기존의 탁상공론식 관광 행정을 전면 배격하고, 철저한 데이터 현미경 분석을 바탕으로 단양군민들이 일상에서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수혈하겠다는 독한 실행력이 투영된 결과다. 지난 5월 8일 단양소방서 인근에 전격 둥지를 틀고 화려한 신호탄을 쏘아 올린 단양미라클서커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퍼포먼스를 무기로 지역 주민과 외지인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아 왔다.
![[단양군민 10명 이상 단체 관람 시 1인 16,000원 적용]](/files/news_article_images/202607/1700950_20260711104321-59090.720px.jpg)
그러나 군이 최근의 관람 현황 스펙을 정밀 분석한 결과, 개장 초기 일시적으로 몰렸던 군민 관람 수요는 다소 안정세 정국으로 접어든 반면 외지 유동 인구의 관람 비율은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군은 주민들의 가계 자금 부담 장벽을 허물고 관람 문턱을 획기적으로 낮추기 위해 ‘10인 이상 군민 단체 추가 할인’이라는 특단의 소통 백본망을 구축했다.
이번 전격 조치에 따라 단양군민이 10명 이상 조밀하게 팀을 구성해 사전 예약하거나 현장을 방문할 경우, 기존 군민 할인 적용가인 20,000원에서 추가로 4,000원이 경감된 16,000원이라는 독보적인 가격 스펙으로 초일류 곡예 공연을 안방 가듯 관람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 혜택은 일반 가족 단위는 물론 마을 주민, 취미 동호회, 직장, 기관·단체 등 군민 10명 이상이라는 기본 조건만 충족하면 톱니바퀴 구조처럼 즉각 적용되어 촘촘한 지역 내 문화 선순환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 전개되는 단양미라클서커스는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무대 연출과 오감을 자극하는 아찔한 공중 곡예, 다채로운 글로벌 퍼포먼스로 짜여 있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불량률 제로의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특히 최근 기습적인 가마솥 폭염과 장마 등 기후 위기 변수 속에서도 날씨의 간섭 없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초일류 실내형 전천후 관광 콘텐츠라는 점에서 한층 높은 고평가를 받고 있다.
단양의 관광·문화 전선을 최일선에서 진두지휘하는 군 사령탑 관계자는 취임 일성 격의 당부를 통해 “단양미라클서커스는 군민들에게는 일상 속 가장 가까운 영토에서 고품격 문화 공연을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외지 관광객들에게는 단양에 머무는 체류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려 지역 경제에 자금을 공급하는 핵심 기동력”이라며 “관성적 홍보 틀을 깨부수고 가족, 마을, 동호회 등 군민 10인 이상이 함께 손을 잡고 방문하면 파격적인 실리 혜택을 수혈받을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한 만큼, 더 많은 군민 여러분께서 부담 없이 공연장을 찾아 즐거운 휴식의 타임라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준엄한 포부를 피력했다.
한편 단양 체류형 관광 정국의 선봉장 역할을 수행 중인 단양미라클서커스는 매일 11시, 14시, 16시 등 쓰리트랙의 고정 타임라인으로 상설 가동되고 있으며, 군은 앞으로도 국내외 레이더망을 적극 가동해 관람객들이 피부로 만족할 수 있는 명품 체류형 관광 영토를 사수하는 데 행정 역량을 총결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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