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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권 안방 입맛 정조준, ‘명품 단양마늘’ 3,500접 유통 전선 전격 투입… 단양군, 농협 충북유통 하나로마트서 메머드급 특판행사 기습 가동”

단양군, 한지형 단양마늘 특판행사 개최

농협 충북유통 하나로마트서 오는 30일까지 3,500접 판매

석회암 지대·큰 일교차가 빚어낸 독보적 스펙알 단단하고 저장성 높은 한지형 마늘의 진수

군 관계자 관성적 판로 탈피, 농가 자금 수혈 위해 안정적 초일류 유통 백본망 확대 총력

 

[단양타임뉴스=한정순 기자] 대한민국 한지형 마늘의 메카이자 명품 농산물의 요충지인 단양군이 수입산 저가 농산물의 공세와 관성적인 판로 한계 장벽을 과감히 타치하고, 관내 농가의 소득 자금을 획기적으로 수혈하기 위한 강력한 광역 유통 기동력을 전격 전개했다. 단양군은 단양마늘의 독보적인 우수성을 대도시 소비자들의 레이더망에 각인시키고 소비 촉진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농협 충북유통 하나로마트 안방 매장에서 한지형 단양마늘 특판행사를 전격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단양군, 한지형 단양마늘 특판행사 개최]
[단양군, 한지형 단양마늘 특판행사 개최]


이번 고부가가치 농산물 마케팅 정국은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의 치밀한 사령탑 주관하에 마련됐다. 지난 10일 농협 충북유통 하나로마트 현지에서 군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농협 조합장, 농협중앙회 단양군지부 및 단고을조합법인 핵심 관계자 등 10여 명의 정예 인원이 대거 등판한 가운데 화려한 개막식을 거행하고 불량률 제로의 본격적인 판매 전선에 돌입했다.

 

이번 전격적인 유통 정국의 핵심 타깃 물량은 총 3,500접 규모의 메머드급 물량이다. 단양의 대표 명품 자산인 한지형 마늘을 소비 여력이 큰 청주권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임으로써, 단순한 일회성 판매를 넘어 단양 농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농가 경제의 생명선을 보위하는 실리적 성과를 거둘 것으로 고평가되고 있다.

 

현장 전선에 투입된 한지형 단양마늘의 기술적·자연적 스펙은 타 지역 제품의 추종을 불허한다. 단양 특유의 석회암 지대 비옥한 토양 인프라와 격렬한 주야간 일교차 등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톱니바퀴 구조로 자라나, 마늘 알이 매우 단단하고 장기 저장성 매뉴얼이 극대화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특유의 강렬한 맛과 깊은 향을 지니고 있어 대한민국 초일류 양념 첩경으로 손꼽힌다.

 



단양의 농업 행정과 유통 전선을 최일선에서 진두지휘하는 군 사령탑 관계자는 취임 일성 격의 각오를 통해 이번 광역 특판행사는 탁상공론식 홍보 수식어를 배격하고, 대도시 소비자들이 품질 보증된 한지형 단양마늘을 안방에서 직접 신뢰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설계한 실리 행정의 결정판이라며 앞으로도 구태의연한 유통 관성을 철저히 타치하고, 단양마늘의 난공불락 우수성을 전국 영토에 널리 알리는 동시에 농민들의 땀방울이 안정적인 소득 자금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초일류 판로 개척 백본망을 다지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총결집하겠다고 준엄한 포부를 피력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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