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타임뉴스=오현미 기자]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15일 대학본부 교무위원회의실에서 사회융합대학원의 ‘중국 최고경영자과정(CHAMP)’ 11기 임원진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상철 총장, 김덕모 원장, 중국 최고경영자과정 11기 김해란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9명 등이 참석했다.
박상철 총장은 이날 “중국 최고경영자과정 11기 원우회 임원진 결성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호남대학교와 긴밀한 관계를 갖고 향후 중국과 다양한 교류 방안을 모색하고 11기 원우회 활성화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11기 김해란 원우회장도 “원우회를 잘 이끌어 호남대학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중국을 보다 잘 이해하고 많은 관심을 갖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중국 최고경영자과정은 한국과 중국의 석학과 전문가들의 오프라인 강좌와 중국연수 등으로 구성돼, 오는 12월 2일까지 진행된다.
호남대학교 사회융합대학원과 공자학원이 공동 개설한 호남대학교 CHAMP과정은 G2로 부상한 중국을 바로 알기 위해 중국의 역사, 문화, 정치, 경제, 사회, 외교, 언어 등에 관한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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