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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광역자활센터, ‘자활사업 홍보 숏폼 공모전’ 개최… 총상금 250만 원

충북광역자활센터, 도민 참여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충청북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 오는 828일까지 출품작 접수 -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안성희)가 나눔과 자립의 따뜻한 가치를 담은 자활사업을 도민의 친숙하고 참신한 시선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2026년 자활사업 홍보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출품작 접수에 나선다.


[충북광역자활센터, 도민 참여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충북광역자활센터, 도민 참여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이번 공모전은 일방향적인 전통적 정보 전달 방식에서 과감히 벗어나, 최근 미디어 트렌드로 자리 잡은 숏폼(Short-form)’ 콘텐츠를 활용해 도민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자활사업이 지닌 생산적 복지의 진정한 가치에 대한 긍정적인 공감대를 넓히고자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우리가 들려주는 충북 자활의 이야기로 설정됐다. 세부적으로는 더담은충북지역 광역단위 공동사업 1분 만에 이해하는 생산적 복지, 충북지역 자활사업 내가 소개하고 싶고 내가 좋아하는 자활 정책 사회적 가치를 나누는 충북지역 우리동네 자활찾기 등 총 4가지 주제 중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고가의 전문 촬영 장비나 복잡한 편집 기술이 없더라도, 스마트폰을 활용한 재치 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만 있다면 개인 SNS 계정을 보유한 충청북도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엄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된 수상작에는 대상 1명에게 50만 원, 최우수상 3명에게 각 30만 원, 우수상 4명에게 각 20만 원, 장려상 6명에게 각 5만 원 등 총 14편에 걸쳐 총상금 250만 원이 수여된다. 최종 선정된 작품들은 향후 충북광역자활센터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지역사회 자활사업을 알리는 핵심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오는 828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충북광역자활센터 관계자는 도민 여러분의 따뜻하고 창의적인 1분짜리 영상이 우리 지역사회에 자활과 자립의 가치를 널리 퍼뜨리는 큰 울림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공모전에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공모전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광역자활센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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