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도시공사는 31일 2026년 제2차 직원 수시채용 계획을 공고하고 일반직 2명과 공무직 3명 등 총 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일반직 기술(전기) 1명과 전문(기계) 1명, 공무직 사육 2명, 경비(고령자친화직종) 1명이다. 공사는 각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해 공공서비스의 품질과 조직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응시원서는 오는 8월 11일 오후 6시까지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필기시험은 8월 20일 실시되며 이후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공사는 채용 전 과정에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적용해 학력과 출신지역 등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하고 직무능력과 업무수행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이를 통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우수 인재를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직렬별 응시 자격과 필기시험 과목, 자격증 가산점 등 세부 사항은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도시공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을 통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고 시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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