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약선(주), 제천시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에 '티후프레쉬 가글' 100세트 기탁
- 관내 임산부 및 영유아 가구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한 가글 세트 전달 -
- 지역사회 상생과 취약계층 건강 복지 향상에 기여 -
- 휴대 용이한 스틱형 가글 100세트 지원… 영유아 양육 가정 안방 위생 관리 실리적 지원
- 이기혁 대표 “지역사회 상생 지속” vs 보건소 “임산부·아동 건강한 성장에 큰 힘”
[제천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취약계층의 위생·건강 관리 사각지대와 형식적인 지원 관성을 과감히 잘라내고, 지역 산학·행정이 손잡아 미래 세대의 건강 체질을 다지는 초일류 나눔 백본망이 전격 가동됐다. 제천시 관내 한방바이오기업 천약선(주)(대표 이기혁)은 지난 7월 30일 제천시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들을 위해 구강 위생용품인 ‘티후프레쉬 가글’ 1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천약선(주), 제천시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에 _티후프레쉬 가글_ 100세트 기탁]](/files/news_article_images/202608/1701983_20260803080744-59830.720px.jpg)
이번 기탁은 영양 취약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관내 임산부, 수유부, 영유아 가구의 구강 건강 증진과 위생 관리를 핀포인트로 지원하고, 지역사회 상생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전격 마련됐다.
천약선(주)이 전달한 가글 세트는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간편한 스틱형 구강 청결용품으로구성돼, 영양플러스사업 대상 가구에 직접 수혈되어 임산부와 영유아 양육 가정의 일상 속 위생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기혁 천약선(주) 대표는 “제천의 미래를 책임질 임산부와 아이들의 건강한 일상에 작은 마중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에 나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호흡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 가동하겠다”고 피력했다.
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정성 어린 나눔을 실천해 준 천약선(주)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며 “기탁받은 물품은 영양플러스사업 대상 가구에 차질 없이 전달해 영유아와 임산부의 건강한 식생활 및 구강 위생 관리에 실효성 있는 도움이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제천시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 위험 요인을 보유한 관내 임산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보충식품 제공과 영양교육을 종합 지원함으로써 평생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대표적 보건 복지 사업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보충영양관리실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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