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은 순방 마지막 일정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현지 교민들과 간담회 및 오찬을 함께하며 현지 생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귀국 후에는 곧바로 현안 점검에 들어가 부동산 및 주식시장 등 주요 경제 지표와 국정 과제를 챙길 예정이다.
이번 순방의 첫 방문지였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엔비디아, 오픈AI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대표들과 연이어 만나 첨단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남미 핵심 국가인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를 차례로 방문해 각국 정상들과 회담을 갖고 에너지와 핵심 광물 공급망 협력,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추진 등을 논의하며 경제 외교 지평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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