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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에어컨 고장·수리 지연 사각지대 관성 과감히 타치, 비상 이동식 에어컨 수혈로 긴급 냉방 백본망 구축… 신흥토건, 삼성면에 물품 기탁”

신흥토건, 삼성면에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식 에어컨기탁

-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에어컨 고장·수리 지연 가구에 임시 냉방기 지원

- 수리 서비스 지연 기간 무더위에 노출된 위기 가구에 신속 임시 설치긴급 냉방 공백 차단

- 이길동 면장 적시 지원으로 위기 가구 살려지역사회 상생 나눔 모범

 

[음성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 속에서 에어컨 고장과 AS 수리 지연으로 무더위에 무방비로 방치되던 냉방 사각지대의 관성을 과감히 잘라내고, 긴급 이동식 에어컨을 즉시 투입하는 초일류 민·관 협력 복지 백본망이 전격 가동됐다. 지역 건설·토건 전문 기업인 신흥토건(대표 손근철)은 지난 86일 지속되는 가마솥더위로 고통받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동식 에어컨 2(120만 원 상당)를 삼성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신흥토건, 삼성면에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식 에어컨’ 기탁]
[신흥토건, 삼성면에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이동식 에어컨’ 기탁]


최근 장기화된 폭염으로 냉방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에어컨 고장 시 AS 접수 밀림 현상으로 수주일씩 무더위에 노출되는 취약 가구가 속출하는 실정이다. 이번 기탁은 이러한 복지 긴급 공백을 핀포인트로 메우기 위해 전격 추진됐다.

 

신흥토건이 지원한 이동식 에어컨은 에어컨 수리를 기다리는 동안 이웃들이 시원하고 안심하게 지낼 수 있도록 위기 가구에 신속히 임시 설치되는 비상 냉방 구호품으로 즉시 활용된다.

 

손근철 신흥토건 대표는 폭염 속에서 에어컨 고장으로 이중고를 겪는 이웃들이 수리 기사를 기다리는 동안이라도 건강을 해치지 않고 시원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긴급 지원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깊이 호흡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든든한 향토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길동 삼성면장은 에어컨 수리 지연으로 무더위 속에서 고통받던 위기 가구에 이동식 에어컨을 다이렉트로 임시 설치해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다행스럽고 든든하다라며 지역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준 신흥토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피력했다.

 



한편 신흥토건은 매년 삼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성금 기탁 등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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