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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노후복지업무근로자 역량강화교육



[청주타임뉴스=김지호] 충북남부보훈지청은 8월 12일(수), 청사 내 손병희실에서 노후복지업무 근로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이동보훈복지사업(BOVIS) 19주년을 기념하여 ‘위대한 헌신 행복한 노후’라는 슬로건으로 보훈가족의 안락하고 영예로운 삶을 위해 개인정보보호, 직장내 괴롭힘 예방, 정리정돈 교육 등 재가복지서비스의 실제 현장에서 근무하는 실무관들의 복지서비스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동보훈복지사업은 사회복지사가 재가복지서비스 대상자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각 지역에 배치된 재가보훈실무관이 주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청소, 세탁, 말벗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순희 지청장은 “이번 교육이 재가보훈실무관님들이 현장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따뜻하고 품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지호 기자 김지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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