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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보수 관성 과감히 타치, 재정 효율화·미래 산업 백본망 수혈… 제천한방천연물재단 신임 이사장, 솔선수범 전격 단행”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신임 이사장, 연봉합리화로 솔선수범

- “연봉은 줄이고, 한방천연물산업은 키운다”-

- 시의회 인사청문회 적격통과절감된 경상경비 한방천연물산업 도약 밑거름 수혈

- 한방천연물체계 전환·FDA·HACCP 수출 지원·KOBIC 연계 등 5대 혁신 정책 추진 총력


[제천타임뉴스=한정순 기자] 공공기관장의 높은 연봉 수령과 관성적인 경상경비 지출이라는 오래된 관행을 과감히 잘라내고, 자발적 재정 효율화와 미래 전략 산업 집중 투자를 다이렉트로 결합한 초일류 책임 경영 백본망이 전격 가동됐다.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엄세진 신임 이사장이 공식 취임을 앞두고 연봉을 재단 보수규정 하한액을 소폭 상회하는 합리적 수준으로 전격 조정했다.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신임 이사장, 연봉합리화로 솔선수범]
[제천한방천연물산업진흥재단 신임 이사장, 연봉합리화로 솔선수범]


이 같은 조치는 재단 운영에 소요되는 고정 경상경비를 선제적으로 절감하고, 확보된 재원을 제천시의 핵심 미래 성장 동력인 한방천연물산업고도화에 전면 투입하겠다는 강력한 결단에서 비롯됐다.

 

앞서 제천시의회는 지난 819일 엄세진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해 직무 수행 능력, 산업 전문성, 도덕성 및 공직 자질 등을 정밀 검증한 끝에 적격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전격 채택한 바 있다.

 

엄세진 신임 이사장은 시민의 소중한 혈세로 가동되는 공공기관인 만큼, 인건비를 비롯한 경상경비 거품을 제거해 확보한 동력으로 한방천연물산업의 실질적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시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공공기관장의 마땅한 순리라고 밝혔다.

 

엄 이사장은 이번 연봉 조정을 통해 절감한 경상경비를 밑거름 삼아 제천을 대한민국 한방천연물산업의 글로컬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5대 핵심 혁신 정책을 전격 가동할 방침이다.

 

주요 혁신 과제로는 기존 한방바이오에서 한방천연물로의 고도화된 산업 체계 전면 전환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록 및 HACCP 인증 등 국가별 맞춤형 수출 판로 개척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 국가생명연구자원정보센터(KOBIC) 연계 데이터 기반 신산업 발굴 한방힐링아카데미 고도화를 통한 전국 단위 1천여 명 관광·치유객 유치 산학연관 협력 및 ESG 경영을 통한 상생 조직문화 확립 등이 입체적으로 추진된다.

 



엄세진 신임 이사장은 엑스포 성공 개최의 강력한 추진력을 동력 삼아 재단의 독보적인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관내 기업들의 자생력을 정밀하게 끌어올리는 초일류 성장 전략을 전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피력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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