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한밭대 교육성과센터는 지난 21일 ‘2025학년도 후기 한밭인재인증제’를 통해 인정 기준을 충족한 우수인재 78명을 선발하고, 대표 학생들에게 인증서를 수여하고 포상했다고 밝혔다.
‘한밭인재인증제’는 C+U200 졸업이수제도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정규교과과정(Credit)과 비교과과정(Unit) 이수 내역을 종합 평가하는 국립한밭대의 교육성과 인증 제도다.
평가에는 정규교과과정 130학점과 비교과과정 70유닛의 이수 내역이 반영된다. 교육성과센터는 이를 토대로 한밭인재인증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정 기준을 충족한 78명을 선발했다.
이 가운데 학업 성취와 비교과 활동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 졸업생 대표 4명은 한밭최우수인재, 한밭우수인재, 한밭인재, 한밭학업인재로 각각 선정됐다.
한밭최우수인재에는 융합경영학과 황선우 학생이 선정됐다. 한밭우수인재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 최범영 학생, 한밭인재는 기계공학과 진아현 학생, 한밭학업인재는 융합경영학과 김소은 학생이 각각 선정됐다.
국립한밭대는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이들 대표 학생 4명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성호 국립한밭대 교육성과센터장은 “한밭인재인증제는 학생들이 전공 지식과 비교과 경험을 균형 있게 쌓아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교육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