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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 카약 4인조, 세계선수권 출전차 폴란드 출국


남자 카약 4인조, 세계선수권 출전 위해 폴란드 출국
[대한카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자 카약 4인조, 세계선수권 출전 위해 폴란드 출국 [대한카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타임뉴스=김동진 기자] 한국 카누 스프린트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카누연맹(ICF) 카누 스프린트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24일 결전지인 폴란드 포즈난으로 출국했다.

이번 대표팀은 조광희·장상원·최민규·김효빈 등 4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주력 종목인 남자 카약 4인조(K-4 500m)에 출전해 상위권 진입을 노린다.

대표팀은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친 후 귀국하여 경북 안동카누센터에서 촌외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상위 입상을 위한 실전 감각 및 경기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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