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전국 흐리고 비·소나기…무더위 당분간 계속


비 내리는 명동 거리  10일 소나기가 내리는 서울 명동 거리에 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2026.7.10
비 내리는 명동 거리 10일 소나기가 내리는 서울 명동 거리에 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산을 쓴 채 걸어가고 있다. 2026.7.10
[울진타임뉴스=권오원 기자]수요일인 26일은 전국에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예년보다 높은 기온과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오전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북부 동해안에 비가 오겠으며, 오후부터는 전남 동부 내륙, 경상권 내륙, 제주 산지 등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지역별 5~40mm 내외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낮 최고기온은 28~36도로 평년보다 높겠고, 비와 소나기는 오는 28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 0.5~1.5m, 먼바다 최대 3.0m로 일겠다.

권오원 기자 권오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