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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환 대전미술협회장, 10여 년 봉사로 ‘효행감사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김인환 제20대 대전미술협회장이 지역사회에서 10여 년간 봉사활동을 이어온 공로로 한국효문화진흥원의 ‘칭찬·감사 릴레이’ 대상자로 선정돼 효행감사장을 받았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온 김 회장을 ‘칭찬·감사 릴레이’ 대상자로 선정하고 효행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도마1동 주민자치 활동과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봉사를 10여 년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대전미술협회장으로서는 회원 작가들의 창작활동 지원과 지역 미술문화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유관 기관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회원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고 작품 임대사업을 추진하는 등 작가들의 활동 기반을 넓히고 협회의 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김 회장은 그림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과 지역사회 봉사를 함께 이어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김인환 회장은 “그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행복을 주는 것이 목표”라며 “효는 윗세대에서 아랫세대로 이어지는 내리사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주변에 효의 따뜻한 가치가 전해지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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