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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옥 중구의회 의장 “편하게 찾아와 소통”…평생학습관 새 출발

윤원옥 대전 중구의회 의장이 26일 선화별관 1층 북카페에서 열린 ‘중구 선화별관 및 평생학습관, 새로운 시작’ 개관식에서 평생학습관이 주민들이 편하게 찾아와 소통하고 배우며 성장하는 공간이 되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축사하고 있다

윤원옥 대전 중구의회 의장이 26일 선화별관 1층 북카페에서 열린 ‘중구 선화별관 및 평생학습관, 새로운 시작’ 개관식에서 평생학습관이 주민들이 편하게 찾아와 소통하고 배우며 성장하는 공간이 되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축사하고 있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윤원옥 대전 중구의회 의장이 새로 문을 연 중구 평생학습관이 주민들이 편하게 찾아와 서로 소통하고 배우며 성장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윤 의장은 26일 선화별관 1층 북카페에서 열린 ‘중구 선화별관 및 평생학습관, 새로운 시작’ 개관식에서 축사를 통해 평생학습의 의미와 새 학습관의 역할을 강조했다.

윤 의장은 “평생학습은 배움을 넘어서 서로 소통하고 나누면서 성장하는 교육이라고 생각한다”며 “중구 평생학습관을 개관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중구에서도 열린 공간으로 편안하게 찾아와서 서로 소통하며 배우고 성장하는 그런 공간이 되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중구는 이날 선화별관과 평생학습관 개관식을 열고 새로운 운영에 들어갔다. 행사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윤원옥 중구의회 의장, 시·구 의원, 평생교육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문을 연 선화별관은 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운영한다. 1층 북카페와 4층 미디어 스튜디오 등은 주민들의 문화·소통과 다양한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평생학습관은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거점으로 운영된다. 중구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주민 주도의 학습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윤 의장은 평생학습관이 주민들이 배우는 공간에 머물지 않고 서로 소통하고 배움을 나누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원옥 대전 중구의회 의장이 26일 선화별관 1층 북카페에서 열린 ‘중구 선화별관 및 평생학습관, 새로운 시작’ 개관식에서 평생학습관이 주민들이 편하게 찾아와 소통하고 배우며 성장하는 공간이 되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축사하고 있다
윤원옥 대전 중구의회 의장이 26일 선화별관 1층 북카페에서 열린 ‘중구 선화별관 및 평생학습관, 새로운 시작’ 개관식에서 평생학습관이 주민들이 편하게 찾아와 소통하고 배우며 성장하는 공간이 되도록 관심을 갖겠다고 축사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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