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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은식 산림청장·허태정 대전시장, ‘나무의 변신’에 발길 멈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은식 산림청장과 허태정 대전시장이 27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개막한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전시장을 함께 둘러보고 있다.

두 사람은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뒤 전시장으로 이동해 참가기업이 선보인 목재 관련 제품과 기술 등을 살펴봤다.

박 청장은 개막식에서 “대전은 산림의 중심지가 돼 가고 있다”며 “산림 분야 기관들이 모이면서 목조 건축도 대전이 중심지가 돼가고 있다”고 말했다.

허 시장도 “대전은 누가 뭐래도 산림청이 있는 산림의 도시”라며 “임업진흥원도 목조 건축물로 짓는 것을 보면서 대전이 정말 목조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라는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제이씨컴퍼니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30일까지 나흘간 열린다. 190여 개 부스에서 기업 기술 홍보와 정책설명회, 국제세미나, 목재문화 체험 등이 진행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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