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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예산 재조정 전엔 인사 이동 없다" 가세로 “이거 “이거 해결 전 내년도 인사없다” 충돌

[타임뉴스=이남열기자]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하반기 인사 연기 방침에 대한 도청 노동조합의 반발과 관련해 예산 재조정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인사 이동은 없다는 입장을 확고히 했다.

추 지사는 25SNS를 통해 "경기도의 심각한 재정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사무 점검과 재설계가 인사보다 선행되어야 한다"며 인사 연기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전 시기의 방만한 살림살이와 중복 예산 집행, 민간 위탁 오남용 등을 지적하며 사업 성과 진단 및 필수 예산 중심의 재편성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앞서 경기도는 간부급 공무원의 하반기 인사를 내년 1월로 미루고, 6급 이하 인사 이동을 최소화하겠다고 공지했다. 이에 도청 노조는 '반쪽짜리 인사'라며 사과와 정상화를 요구하며 반발하고 있다.

반대로 태안군내 지역정가는 202412월 가세로 전 군정 내로남불 치하에서 겨우 살아남았다는 모 공직자의 이거 해결 전 내년도 인사없다  선언”이라는 문자를 공개하며 그가 언급한 이거태안군청 정·후문 차단, 공무원 500여 명 동원 교대 근무, 1인 시위자 3인 청사 밖 퇴거 조치 후 인사” 즉 주민 퇴거에 공로를 세우면 상을 주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2024년 12월 30일 전 태안군수 "1인 시위자 청사 내 퇴거조치 전 인사없다"라는 문자 =군 공직자 제보=]

그러면서추미애 경기 지사의적자 예산 감축,대안 없을시 공직(승진)인사없다는 발언과 대조된다는 입장을 냈다.

한편 시민단체는 "군의주민 민원인퇴거 조치 당시재무과의질의 회신에 나선 태안경찰서는 "청사내 대지 경계선이 정해진다 하여도 1인 시위는 여전히 할 수 있고. 행정지도는 가능하다"라는 입장을 내면서 사실상 태안군이 주민을 퇴거하지 않을시 인사없다는 조건부 선언"은 법리에 없는 공무집행 강행이며 사실이 확인될 경우 가세로 전 군수의 직권남용 의혹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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