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타임뉴스=이수빈기자] 구리시 수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용순)가 지난 8월 27일 양평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복지 우수 사례를 살펴보고, 이를 수택1동에 맞게 적용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으며, 협의체 위원과 관계자 등 16명이 참여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다른 지역의 복지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수택1동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현장에서 확인한 사례와 새로운 운영 방안을 토대로 현재 추진 중인 '어르신 찾아가는 생신 축하 방문'과 '행복나눔마켓' 등 복지 특화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목표다.
협의체는 이날 현장 방문과 함께 8월 정기 회의도 열어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특히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더 많은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복지 특화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방안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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