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타임뉴스=김정욱기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일산동구 풍동 벚나무어린이공원과 중산체육공원 등 시민 생활 현장을 잇달아 찾아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이어 29일에는 고양드론앵커센터에서 열린 어린이·청소년 체험 행사 '푸른별 페스타'를 방문해 참석자들을 응원하는 등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이어갔다.
풍동 벚나무어린이공원 등 민원 현장 점검
민 시장은 지난 26일 일산동구 풍동 벚나무어린이공원에서 시민들과 만나 공원 이용 불편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평소 공원을 자주 이용하는 어르신 등 시민 50여 명이 편의시설 확충을 요청하면서 마련됐다. 민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공원 곳곳을 둘러보며 시설과 이용환경을 살피고,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점에 대해 의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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