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오석진 대전시교육감과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이 29일 한밭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전광역시 공공형어린이집 보육인 체육대회’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은 이날 축사에서 각각 유보통합에 따른 교육청의 준비와 보육교직원에 대한 시의회 차원의 지원을 언급했다.
오 교육감은 보육교직원들에게 “지금 현재의 과정 속에는 여러분들이 교육청 식구가 되는 과정에 있다”며 “교육청에서도 여러분들을 맞이할 준비가 충분히 되고 있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유보통합이 되면서부터 이런저런 요구사항도 많아지고 있다”며 “여러분들을 의회에서 열심히 돕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지역 공공형어린이집 보육교직원과 내빈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시는 신규 지정한 공공형어린이집 10곳에 지정서를 수여했으며, 대전지역 공공형어린이집은 총 146곳으로 늘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