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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도서관, 청소년 밴드·요리·공예 4개 강좌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동대전도서관이 9월부터 11월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밴드 합주와 요리, 공예 등 4개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반기 강좌는 청소년들이 도서관에서 새로운 관심사를 발견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음악·요리·예술 분야로 구성했다.


첫 프로그램인 ‘신나는 밴드 앙상블 3기’는 9월 13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일요일 진행한다. 참가 청소년들은 밴드 악기를 합주하며 공연을 완성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10월 31일에는 다양한 과일과 재료를 활용하는 ‘가을을 담은 과일 타르트 만들기’를 진행한다.


11월에는 두 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1일에는 전사지 공예를 활용해 청소년창작실 상징 컵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7일에는 익숙한 김밥을 재구성해 만드는 ‘도서관으로 떠나는 가을소풍: 햄버거김밥 만들기’를 진행한다.


프로그램별 신청 일정은 다르다. 9월 강좌는 8월 31일 오전 9시부터, 10월 강좌는 10월 19일 오전 9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 11월 강좌는 10월 26일 오전 9시부터 접수한다.


신청은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전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정보서비스팀(042-270-7564)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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