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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윤위·서울YMCA, 9월 7일 인터넷신문 선정성 광고 자율규제 기자설명회 개최

[서울타임뉴스=김정욱기자]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와 서울YMCA(회장 조규태)가 오는 9월 7일 오후 2시 서울YMCA회관 2층 우남이원철홀에서 「인터넷신문 선정성 광고 현황과 시민 연계 자율규제 프로그램 제안」을 주제로 공동 기자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자설명회는 인터넷신문에서 빈번하게 노출되는 선정성 광고의 심각성을 짚어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시민사회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인신윤위는 그동안 이어온 광고심의 활동을 소개하는 한편, 인터넷신문에 자주 노출되는 선정성 광고 현황을 발표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시민 연계 자율규제 프로그램을 제안할 예정이다. 발표 이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기자설명회 개요

  • 일시: 9월 7일 오후 2시
  • 장소: 서울YMCA회관 2층 우남이원철홀
  • 주제: 인터넷신문 선정성 광고 현황과 시민 연계 자율규제 프로그램 제안
  • 주최: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서울YMCA

인신윤위와 서울YMCA는 이번 자리를 통해 인터넷신문 선정성 광고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건전한 인터넷신문 광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실효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기자설명회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홈페이지 내 구글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김태희 정책실장(02-3143-5615) 또는 권서연 연구원(070-4333-4530)에게 하면 된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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