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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청소년들, 경기도 청소년 예술제 본선서 기량 뽐내

[구리타임뉴스=이승언기자] 구리시 대표 청소년들이 지난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경기도 수원시 일대에서 열린 '제34회 경기도 청소년 예술제' 본선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도내 각 시군 대표 청소년들과 어우러진 이번 무대에서 구리시 청소년들이 좋은 성과를 냈다고 전했다.

이번 본선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지난 6월 열린 구리시 예선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시 대표로 선발된 이들이다. 예선을 통과한 청소년들은 경기도 본선에서 도내 다른 시군 대표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4개 부문 7개 종목 참가

구리시 대표 청소년들은 다음과 같이 다양한 분야에 걸쳐 참가했다.

  • 음악 부문: 성악, 합창
  • 문예 부문: 문학
  • 사물놀이 부문: 사물놀이 앉은반
  • 대중문화 부문: 댄스, 보컬, 밴드

참가 청소년들은 각 무대에서 완성도 높은 공연과 작품을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관객과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 예선에 이어 경기도 본선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향후 발표될 최종 결과에 대한 관심과 기대도 커지고 있다.

이승언 기자 이승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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