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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덕천1동,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한 'Dreams Come True' 사업 마무리

[부산타임뉴스=김정욱기자]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차금자)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꿈키움을 지원하는 『Dreams Come True』 사업을 지난 28일 마지막 4회차 프로그램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마지막 4회차 프로그램은 쿠킹클래스로 꾸며졌다. 참여한 아동·청소년들은 직접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만들며 요리를 체험했고, 완성한 음식을 함께 나눠 먹으며 마무리 시간을 가졌다. 덕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함께 참여해 아이들의 요리 활동을 돕고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도 함께 진행됐다.

아이들이 전한 소감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 “실내 클라이밍이 가장 재미있었다”
  • “볼링도 즐거웠고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 좋았다”
  • “내년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되면 좋겠다”

『Dreams Come True』는 총 4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실내 클라이밍, 볼링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이번 쿠킹클래스를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됐다.

차금자 덕천1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이 꿈과 자신감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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