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타임뉴스=이승근기자] 경북 성주군 대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배창곤)가 지난 8월 31일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힐링노래교실'을 개강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오는 11월까지 대가면 복지회관에서 운영된다.
이번 노래교실은 주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약과 같은 노래', '스토리가 있는 음악여행' 등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주민들이 감성을 회복하고, 새로운 노래를 배우는 과정에서 신체 활력과 뇌 활성화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궁극적으로는 지역 주민들의 삶의 활력과 행복을 증진하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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