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과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이 1일 온통대전 2.0 개시를 맞아 대전 중앙시장을 함께 돌며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허 시장과 조 의장은 중앙시장 5번 게이트에서 출발해 대전도매시장과 양키시장, 자유도매시장, 정원시장으로 이어지는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은 시장에 진열된 상품과 먹거리를 살펴보며 상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허 시장은 이날 온통대전으로 시장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지역 소비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매출로 연결하는 온통대전 2.0의 취지를 알렸다.
허 시장은 “온통대전은 시민의 소비를 지역 상권의 매출로 연결하는 대전 경제의 선순환 플랫폼”이라며 “온통대전 2.0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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