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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병원, 중환자실 확장…중증·응급환자 치료역량 강화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선병원이 중환자실을 확장하고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집중치료 역량 강화에 나섰다.

대전선병원은 동관 4층에서 중환자실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확장은 중증 환자에 대한 집중치료 역량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확장된 중환자실은 환자 상태를 면밀하게 관찰하고 위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의료 인프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전선병원은 중환자실 확장을 계기로 중환자 진료와 응급의료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환자 상태에 따라 신속하고 체계적인 치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남선우 대전선병원장은 “중환자실 확장을 통해 중증 환자 치료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환자와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자료에는 확장 전·후 병상 수, 면적, 투입 예산, 새로 도입한 의료장비 등이 없습니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추가되면 ‘중환자실 확장’의 규모를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 기사 가치가 훨씬 높아집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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