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사회서비스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7차 ‘공문서 작성 실무’ 개최
- 문서관리규정 이해 및 실무 중심 교육으로 종사자 직무역량 강화 -
- 문서관리규정 체계·사례 연구·기안문 작성 실습 등 현장 밀착형 실무 이식
- 이장희 원장 체제 서비스원 “현장 맞춤형 교육 지속 확대, 행정 직무 역량 극대화”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기존의 주구장창 반복되던 형식적인 행정 처리와 답답한 문서 작성 관성을 과감히 잘라내고, 도내 사회서비스 현장의 행정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실무 백본망이 전격 가동됐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장희)은 2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 A동 영상미디어실에서 도내 사회서비스 종사자 35명을 대상으로 ‘사회서비스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7차(공문서 작성 실무)’를 전격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사회서비스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7차 ‘공문서 작성 실무’ 개최]](/files/news_article_images/202609/1703855_20260903084131-13649.720px.jpg)

이번 교육은 사회서비스 최전선 현장에서 요구되는 행정업무 수행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자칫 소홀하기 쉬운 문서관리규정과 올바른 공문서 작성 표준에 대한 종사자들의 이해를 정밀하게 고도화하기 위해 전격 기획됐다.
![[문서관리규정 이해 및 실무 중심 교육으로 종사자 직무역량 강화]](/files/news_article_images/202609/1703855_20260903084132-62026.720px.jpg)
강사로 나선 한종문 맥그로우컨설팅그룹 대표는 △문서의 본질적 필요성 △문서 기안 및 구분의 명확성 △문서 구성 체계의 정밀성 등 공문서 작성의 기본 골격을 명확히 제시했다. 이어 △다양한 공문서 실제 사례 연구 △기안문 작성 시 빈번히 발생하는 오기 및 유의 사항 △실제 기안문 작성 실습 등 현업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교육을 이끌어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풍부한 실제 사례 분석과 1:1 맞춤형 작성 실습을 병행함으로써, 참석한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마주치는 행정적 모호함을 완벽히 해소하고 정확하고 체계적인 공문서 작성 노하우를 정밀하게 이식받는 기회를 가졌다.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현장 종사자들의 행정 업무 스트레스를 덜고 정확한 공문서 작성 능력을 함양하는 실질적인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와 실무 수요를 즉각 반영한 현장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종사자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