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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상행정 관성 과감히 타치, 현장 밀착 행정 백본망 수혈… 조병옥 음성군수, 주요 사업장 8곳 전격 현장 점검”

답은 현장에 있다”...조병옥 군수, 주요 공사 현장 집중 점검

- 지난 1~2일 주요 현안 사업장 8곳 직접 찾아 세심히 살펴

- 현장 중심 행정으로 현안 사업 실행 로드맵 가속화

- 사업 지연 요소 및 민원 사항 일일이 살피며 즉각적 해법 제시 및 속도감 가속 주문

- 조병옥 군수 답은 현장에 있다근로자 안전 확보·계획된 로드맵 적기 완수 총력

 

[음성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사무실 서류에만 의존하던 탁상행정의 오랜 관성을 과감히 잘라내고, 주민 삶의 질을 바꿀 주요 현안 사업의 성공적 완성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 밀착형 행정 백본망이 전격 가동됐다. 조병옥 음성군수가 관내 공사가 진행 중인 주요 현안 사업장을 직접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세심히 점검하며 신속하고 완성도 높은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답은 현장에 있다”...조병옥 군수, 주요 공사 현장 집중 점검]
[“답은 현장에 있다”...조병옥 군수, 주요 공사 현장 집중 점검]


음성군에 따르면 이번 현장 점검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공사가 한창인 주요 사업장 8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이뤄졌다.


[지난 1일~2일 주요 현안 사업장 8곳 직접 찾아 세심히 살펴]
[지난 1일~2일 주요 현안 사업장 8곳 직접 찾아 세심히 살펴]


첫날인 1일 조 군수는 관련 사업 부서장들과 함께 삼성 생활문화센터 건립사업 금왕 충청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 음성 화훼복합문화센터 조성사업 용담산 근린공원 맨발길 조성사업 등 4개소를 순차적으로 둘러봤다. 현장에서 사업장별 진행 상황과 지연 요소, 주요 민원 사항을 일일이 살피는 한편, 현장에서 도출된 애로사항과 문제점에 대해 즉각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현장 중심 행정으로 현안 사업 실행 로드맵 가속화]
[현장 중심 행정으로 현안 사업 실행 로드맵 가속화]



이어 2일에는 음성 론볼전용경기장 조성사업 휴먼스마트밸리 진입도로 조성사업 맹동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맹동 남천공원 맨발길 조성사업 등 4개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사업 속도를 정밀 점검했다.

 

군은 이번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공사 과정의 위험 요인과 차질 요소를 조기에 차단함으로써 공사 지연과 예산 낭비를 사전에 예방하고, 준공 후 시설물 유지관리의 효율성까지 대폭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모든 답은 현장에 있다는 각오로 현장을 수시로 확인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지름길이라며 모든 사업이 당초 계획된 로드맵대로 적기에 차질 없이 완공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현장 관계자들이 합심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무엇보다 현장 근로자의 안전관리 감독을 최우선으로 삼아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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