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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혁신센터, 스타트업 7곳 투자유치 지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스타트업 7개사의 투자유치 지원에 나섰다.

대전혁신센터는 지난 2일 대전스타트업파크 D1에서 ‘창업도시×BuS Open Stage IR’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2026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SIW)’와 연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카고, 달로에어로스페이스, 에스웰딩, 싱글로머, 탤런트시커, 노스윅, 마이크로픽스 등 7개사가 참여했다.


기업들은 AI·우주·원자력 등 각 분야의 핵심 기술과 사업모델, 성장전략을 발표했으며 대전지역 TIPS 운영사 등 투자 전문가들은 기술 경쟁력과 시장성, 투자 가능성을 점검하고 기업별 피드백을 제공했다.


대전혁신센터는 참여기업과 투자자 간 후속 미팅을 연계하고 기업별 수요에 맞는 투자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11월에는 TIPS 운영사와 협업한 2차 IR도 개최한다.


장석조 대전혁신센터 창업도시본부장은 “참여기업들이 투자자 관점의 실질적인 피드백을 확보한 만큼 후속 미팅과 투자 연계까지 밀착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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