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유성선병원, ‘뇌졸중 극복 수기’ 공모…10월 9일까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유성선병원 심뇌혈관센터가 뇌졸중 환자와 보호자의 치료·재활 경험을 나누는 ‘2026년 뇌졸중 극복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10월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뇌졸중 진단부터 치료와 재활, 회복 과정에서 겪은 경험과 희망의 메시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뇌졸중을 겪은 환자 또는 보호자로, 유성선병원에서 치료받지 않았더라도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3일부터 10월 9일까지다. 뇌졸중 극복 과정과 삶의 변화 등을 A4용지 1매 이상 분량으로 작성해 이름과 연락처를 기재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1명, 장려상 3명 등 총 5명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 등 부상을 수여하며 모든 참가자에게 참가상을 제공한다.


유성선병원 심뇌혈관센터는 “뇌졸중을 극복한 환자와 보호자들의 생생한 경험과 회복 이야기가 현재 치료와 재활 과정을 견디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