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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 ACLE 진출 기념 전통주 출시…500병 한정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2026/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진출을 기념해 아시아 무대를 향한 도전을 담은 한정판 전통주를 선보인다.

대전하나는 농업회사법인 ‘매월매주’와 협업해 프리미엄 전통주 ‘SHOOT(ROAD TO ASIA)’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품명 ‘SHOOT’에는 축구의 강렬한 슈팅과 아시아 무대를 향해 나아가는 구단의 도전 의지를 담았다. ‘ROAD TO ASIA’라는 부제를 붙여 대전하나의 새로운 여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제품은 500㎖, 알코올 도수 35도의 전통 증류주로 총 500병만 한정 제작된다.


특히 모든 제품에는 개별 시리얼 넘버링 카드가 포함되며, 500병 가운데 70병에는 대전하나 선수단의 친필 사인이 무작위로 들어간다.


상품은 ‘SHOOT’ 전통 증류주 1병과 전용 유리잔 1개, 코스터 1개, 시리얼 넘버링 카드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7만9900원이다.


협업 업체인 매월매주는 2021년 설립된 증류주 제조·유통 업체로 ‘겨울소주 25’, ‘청혼 골드’ 등을 생산하고 있다.


손종찬 매월매주 대표는 “구단의 역사적인 순간과 팬들의 응원 문화를 한 병에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며 “대전하나시티즌의 ACL 도전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SHOOT(ROAD TO ASIA)’는 오는 7일 오후 2시부터 매월매주 자사몰에서 판매된다. 판매와 구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하나시티즌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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