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타임뉴스=김동진기자] 영양군이 정보보안과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앞서 열린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영양군 자치행정과는 2026년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와 관계자들의 정보보안 의식을 높이고 개인정보 유출 등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정보보안 관련 법규와 실무 대응 방안을 숙지시켜 안전한 행정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문화관광과가 주관한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예술제는 지역민과 방문객들에게 문화예술을 통한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문화 행사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9월 7일~13일 주간행사계획
영양군은 이번 주 다양한 행사와 학술용역 보고회 등을 잇달아 진행한다.
- 9월 7일(월) 13:30 - AI를 활용한 직원 친절교육, 군청 대회의실, 전직원 참석, 종합민원과 주관
- 9월 8일(화) 14:00 - 영양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영양군 문화체육센터, 약 200여 명 참석, 군수 임석, 주민복지과 주관
- 9월 8일(화) 15:00 - 영양 국가지질공원 타당성·기초학술조사 학술용역 착수보고회, 군청 대회의실, 약 20여 명 참석, 군수 임석, 환경보전과 주관
- 9월 10일(목) 09:00 -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 '짜장면 시키신 마을' 봉사활동, 무창3리 마을회관, 자원봉사자 및 참여단체 약 20여 명 참석, 자치행정과 주관
9월 8일 열리는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군수가 직접 참석해 200여 명의 주민과 함께하며, 같은 날 오후에는 영양 국가지질공원 지정을 위한 타당성 및 기초학술조사 학술용역 착수보고회도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려 향후 지질공원 조성 사업의 첫걸음을 알린다.
이어 9월 10일에는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무창3리 마을회관에서 '짜장면 시키신 마을' 봉사활동을 진행해 자원봉사자와 참여단체 20여 명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 밖에 9월 9일, 11일, 12일, 13일에는 별도로 예정된 행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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