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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추석 앞두고 곳곳서 이웃 나눔·환경 정비 봉사 이어져

[대구타임뉴스=최승규기자] 추석 연휴를 앞둔 대구 북구 곳곳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봉사와 가을맞이 마을 환경 정비 활동이 잇따라 펼쳐졌다. 각 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지역 복지단체 등이 참여해 반찬 나눔, 식료품 기탁, 집수리, 꽃 심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웃과 정을 나눴다.

이근수 북구청장, 노인일자리 문화활동·기공식 참석

이근수 대구 북구청장은 9월 9일 오전 9시 30분 CGV 대구점에서 열리는 '북구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활동'에 참석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관음제1공영주차장에서 열리는 '관음더하모니센터 및 행정복지센터 건립공사' 기공식에도 자리한다.

최승규 기자 최승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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