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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교육진흥원, ‘3억뷰 맛상무’ 김영길 초청…“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평범한 직장인에서 3억뷰 크리에이터로 성장한 유튜브 채널 ‘맛상무’ 운영자 김영길 씨가 대전 청년들과 만나 ‘좋아하는 일을 나만의 직업으로 만드는 법’을 이야기한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4시 대전시민대학 4층 406호에서 지역 대학생과 청년, 시민을 대상으로 ‘연합교양대학 청년 미래 준비 멘토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좋아하는 일로 나만의 직업을 만들 수 있을까’를 주제로 열린다.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들이 기존의 직업 선택 방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콘텐츠와 새로운 직업으로 발전시킬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에는 유튜브 채널 ‘맛상무’로 활동하는 김영길 씨가 나선다.


김 씨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3억뷰 크리에이터로 성장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콘텐츠로 만들고 이를 하나의 직업으로 발전시킨 과정과 도전 경험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이미 만들어진 직업을 선택하는 것뿐 아니라 자신의 관심과 경험을 콘텐츠로 확장해 새로운 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김 씨는 현재 유튜브 채널 ‘맛상무’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전광역시 홍보대사와 우송정보대학 겸임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강은 대학생과 청년을 비롯해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협력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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