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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삼서면-영광군 군남면, 4년 연속 ‘동행’

  ▲장성군 삼서면과 영광군 군남면이 4년 연속 상생협력 관계를 다지며, 지역 발전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사진제공=장성군)

▲장성군 삼서면과 영광군 군남면이 4년 연속 상생협력 관계를 다지며, 지역 발전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사진제공=장성군)
[장성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광주 장성군 삼서면과 영광군 군남면이 4년 연속 상생협력 관계를 다지며, 지역 발전을 위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근 군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만난 두 기관은 총 450만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지금까지 누적된 기부금 규모는 1830만 원에 이른다.

삼서면과 군남면은 앞으로도 행정 및 의정 정보 공유, 우수시책 발굴, 지역축제 방문 및 전시 공간(부스) 운영 등 활발한 교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박래석 삼서면장은 “삼서면과 군남면의 상생 발전을 목표로,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해 나갈 방침”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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