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29일 대전사회혁신센터 상무관에서 열린 대전시체육회 ‘2026 대전체육 정책 간담회’에서 지역 체육인들에게 대전 체육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허 시장은 이날 “대전시 재정 여건이 녹록지는 않지만 시민들 눈높이에 맞는 체육행정을 잘 만들어가겠다”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7년 풀코스 마라톤 추진과 생활체육 공간 확충, 학교 체육시설 개방 등 주요 체육 현안에 대한 구상을 설명했다.
허 시장은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논의하는 구조도 만들어 나가겠다”며 “더 많이 소통하면서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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