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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준 화가, 한국의 새 이승준 화가, 한국의 새로운 판타지 예술을 만나다


이승준 화가
이승준 화가
[서울타임뉴스=이승언기자] 이승준 화가는 한국현대미술작가연합회 군포지부장이자 대한민국회화대상전 초대작가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판타지 회화 세계를 구축해가고 있다. 

또한 예원국제예술종합대학교 미술치료학과 교수로서 예술과 인간의 내면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승준 작가의 작품은 판타지와 동심, 감정과 기억을 따뜻한 색채와 풍부한 상상력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제17회 한국현대미술작가연합전에서 대표작 《환상의 장미마을》을 선보였으며, 2026년 제5회 한국현대미술100인전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판타지 예술론 관련 저서를 출간하며 자신의 작품 세계를 이론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작가는 판타지를 단순한 현실의 도피가 아닌, 현실을 새롭게 바라보고 인간의 내면을 표현하는 예술적 언어로 바라본다.

따뜻한 색채와 동화적인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펼치고 있는 이승준 작가가 앞으로 한국 현대미술에서 어떤 새로운 판타지 회화의 세계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승언 기자 이승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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