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1일 동구청에서 열린 민선 9기 출범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PPT를 활용해 향후 구정 운영 방향을 직접 설명하고 있다.
황 청장은 이날 도시혁신·관광문화·재난안전·주민복지를 민선 9기 4대 전략으로 제시했다. 대전역세권을 도시혁신의 기폭제로 삼고 대청호 관광 활성화와 노후 행정복지센터 건립, 생활안전과 주민복지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황 청장은 “새로운 가치가 없는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진흙 속에 파묻힌 진주를 찾듯 새로운 가치를 계속 찾아내고 있다”며 “대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괄목할 만한 도시로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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