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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공무원들 고추따기 일손돕기 실시

[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영양군 공무원들이 3일 일손이 부족한 관내 농가를 찾아 고추따기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영양군청 기획감사실, 지역개발과, 문화관광과, 석보면 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모친과 함께 사는 석보면 요원리 조성노씨 농가와 화매2리 신대희씨 농가를 찾아 고추따기 작업을 벌였다.

영양군 공무원들은 늦여름의 무더위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어려운 농가를 위해 쉬지 않고 고추따기를 한 결과 고추밭 2천548㎡의 고추따기 작업을 완료했다.

서정명 석보면장은 “앞으로도 농촌인력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농민들의 일손부족이 해소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일손 돕기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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