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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영주시, 특정인과 그 꼬봉(?) 위한 브리핑룸 폐쇄해야

영주시청에 출입하는 언론사 기자들은 중앙지, 지방일간지등을 포함해 50여명이지만, 영주시 브링핌룸(기자실)에서 기사를 작성하고 이용하는 기자들은 불과 3~4명에 불과하다.

특히 일부특정인 주축으로 그 꼬봉(? 모의원)역할을 하는 일부 꼬봉 기자들이 영주시 및 산하 공기업은 물론 관내 기업 광고를 거의 독점하고 기자실에 각 매체별로 부스를 배정하고 영주시의 취재 편의제공 특혜를 받는 것으로 ........

특히 우리들끼리 정한 영주시 기자협회를 주축으로 회원이 아닌 비회원사 언론사들을 제외하고 법(?)을 정한 것이다. 그런데 일부왕사이비기자 의 막무가네 독선과 독단으로 현재는 이들마저 단합히 안되고 있는 실정이니 일부 왕사이비기자의 횡포가 대단하다고 아니할수 없다.

비회원사라 함은 회원사가 아닌 매체를 지칭하고 주로 후발 종이신문, 케이블TV, 인터넷신문, 인터넷방송, 인터넷통신 등 주로 뉴미디어 매체들이 이에 속하며, 비회원사에는 광고 배정도 거의 없는 것은 물론 기자실 부스도 없어 기자들이 상주하기가 힘들고, 주로 브리핑이 있을 경우 현장 출동 취재를 하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다.

이들 일부왕사이비기자와 회원사 기자를 제외한 영주시 출입기자들은 불만이 높지만 공무원들마저 눈치만 보고 있어 하소연을 하고 있는 실정인것 같다.

특히 일부왕사이비기자외 일부 정론,정필기자들은 영주시청 브리핑룸에 언론사 이름을 복사해 붙여 비회원사기자들이 사용할수 없도록 하는등 마치 사세가 막강한 언론을 등뒤에 업고 기사를 통해 공연희 허위사실을 유포해 영주시 출입기자들이 사이비기자라고 몰아세우는 등 횡포가 심해지면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영주시민,영주시출입기자들에게 전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입은비뚤어져도 말은 바로해야하고 고추는 비뚤어져도 오줌은 똑바로 싸야지 기본적인 예의가 없는행동을 하는 만행을 하고 있어 합당한 대책이 마련됨과 브리링룸을 폐쇄해야한다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영주시청 브리핑 룸 혈세낭비와 폐쇠적 브리핑 룸의 운영실태 예산지원과 일부특정인에 대한 편의제공은 모든 시민과 취재 기자의 편의를 위해 존재하는 개방형 브리핑 룸이 일부 특정인들이 사용등 시대적 흐름에 따라 개선되어야 할 것이다.

정론과 언론개혁에 앞장서야 할 일부 특정 기자들이 공무원들의 위에 군림한다면 브리핑 룸은 폐쇄돼야 할 것이다.

시민,공사현장,기자와 관계되는 여러분 비공식적인얘기도 기사화됨으로 나나 여러분이나 피해를 입는 일이없도록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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