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기탁내용을 살펴보면, 성피부과의원(대표원장 성준제) 2천만원, 구미시설 공단주차관리팀 1백만원, 신화건설(주)(대표 금대복) 1백만원, 주)강산이앤씨 (대표 시진덕) 2백만원, 형곡1동에서 3백만원을 구미 미래를 위해 투자하였다.
오늘 행사에서 남유진 이사장은 지역인재육성에 동참해준 기탁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강한 경제 더 큰 구미’ 실현을 위한 구미교육발전에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구미교육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는 (재)구미시장학재단은 2008년 8월에 설립되어 2012년 장학기금 100억원을 돌파하였으며, 이후에도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로 지금까지 *125억의 장학기금을 조성하였다.
또한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총3회에 걸쳐 412명의 학생에게 8억 5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였고, 특히 올해부터 서울지역에서 공부하는 지역학생을 위한 ‘서울 구미학숙’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등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구미학숙’ 건립비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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