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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에 흐르는 “나비의 향연~~

[성주=이승근 기자] 농협 성주군지부(지부장 이재홍)는 13일 오후 3시와 7시 2회에 걸쳐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닥터 버터플라이" 뮤지컬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뮤지컬공연은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며, 성주군과 농협 성주군지부가 주관해서 성주군 중·고 학생과 지역주민·향토부대장병 등 약 1,200여 명이 무료로 관람하였다.

뮤지컬 ‘닥터 버터플라이’는 일제강점기와 해방기에 활동했던국내 첫 '나비박사' 석주명 씨의 일대기를 그린 창작뮤지컬로자연과 나비를 통해 향후 전개될 환경문제를 재조명한 작품이다

NH농협 성주군지부에 따르면 이번 공연을 실시하게 된 배경은 대도시에 비해 문화 소외지역인 농촌지역 주민들께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마케팅행사를 통한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 제고를 위하여 이번공연을 하게 됐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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