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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랑이 듬뿍~! 정성도 듬뿍~!

[구미=이승근 기자] 구미시 ㅠ양포동(동장 장도익)에서는 8월 14일 13:00 황상동 구미종합 사회 복지관에서 새마을 부녀회(회장 황보 희)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찬 만들기 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에 만들어진 반찬은 관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 등 따뜻한 이웃의 손길이 필요한 80여 가구에 전달 될 예정으로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내 가족이 먹는 것처럼 사랑을 듬뿍 담아 정성스럽게 반찬을 마련하였다.

양포동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반찬봉사대를 3개조로 나누어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에 복지관에 모여 반찬 만들기 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로 7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장도익 양포동장은 매년 사랑의 반찬만들기 봉사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양포 만들기에 함께하자며 회원들을 격려하였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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