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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이승근 기자] 도개면(면장 유익수)에서는 8월 19일 관내 기관장 및 각 마을 이장 등 20여명이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2캠퍼스를 방문하여 시설 견학과 함께 8월 현장이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달 회의는 1996년부터 도개면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인연을 쌓고 있는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의 초청으로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2캠퍼스 현장에서 열게 되었다. 삼성전자 측이 준비한 홍보관 견학을 통해 참석자들은 삼성전자 휴대폰이 세계1위로 성장하게 된 과정과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기업의 노력에 대해 설명 듣고, 스마트폰 최신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이어, 이장회의에서는 앞으로 개최될 시민화합 래프팅대회, 도민체전과 도개면에서 열릴 마당극 축제, 찾아가는 음악회에 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다가오는 추석을 대비하여 손님맞이를 위한 마을 환경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요청하였다.유익수 도개면장은 이번 견학 기회를 마련해준 삼성전자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삼성전자가 이루어 온 발전과 지역상생을 위한 노력에 구미시민으로서 기쁘고, 앞으로 도개면과 삼성전자의 교류가 한층 더 활발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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