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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어요!

[성주=이승근 기자]성주군  일심회 자원봉사단체(회장 이유숙)회원들은 8월 19(화) 오후 금수면 봉두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분도 파티마재가노인 지원서비스센터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훈훈한 나눔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일심회 회원 10여명은 센터 내부를 청소하고, 어르신들에게 준비해간 송편과 과일 등을 대접하면서, 발마사지와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다양한 도움을 드렸다.

회원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주민들에게 받았던 도움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참여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하게 됐다. 고 말했다.

일심회는 25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순수자원봉사단체로 2006년도에처음 발족하여 8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매월 3째주 화요일마다파티마재가노인서비스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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