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선주원남동 우리 손으로
[구미=이승근 기자] 자유총연맹 선주원남동분회(회장 신종만)에서는 8월 27일 17시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선주초등학교 일원에서 청소년 선도활동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였다.
매월 2회 실시되고 있는 이날 활동은 선주초등학교 일원의 취약지역을 돌며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선도활동을 실시하였으며, 또한 민족의 최대명절인 추석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청결한 선주원남동만들기를 위해 환경정비도 병행 실시하였다. 최한주 선주원남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매월 정기적인 순찰을 통해 학교 폭력을 예방하고 어른들의 관심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한 꿈나무로 자랄 수 있도록 밝은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우리 모두가 앞장서야 한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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